- 작성시간 : 2012/02/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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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년시절에 아쉬운건 댄스와 힙합에 심취해 윤상이나 신해철 등 다른 계열 앨범은 그닥 들어보지 않았던거...
아마 이 앨범은 곡이 게임음악이랑 흡사해서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패키지부터 좀 맛이 갔다. 속지를 봐도 맛이 갔다. 빠른 음악이면 무조건 댄스 음악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인데 춤추라고 만든 음악 아니니 춤추지 말란다. 지들도 안 춘단다.
음악도 맛이 갔으면 이렇게 안 썼을텐데 음악은 무척 좋다.
개인적으로 카니발과 함께 90년대 후반 최고의 콜라보
전체적으로 신해철보단 윤상의 색이 많이 묻어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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