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1/10/16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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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5
본방이 끝나고 모여서 찍은 사진. 아래로 내려가 찍고 싶었으나 가지 못하게 막았음..ㅠㅠ
다시보기는 링크를 따라가세요. :)
그런데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가 없음...ㅠㅠ
2번째 방청이었습니다.
늦게 입장했는데 참가자+코치진의 콜라보가 사전 녹화 중이었었음.
다행스럽게도(?) 재 녹화를 해서 풀로 감상할 수 있었네요.
위탄이나 슈스케에서 보던 그야말로 시간 떼우기용 콜라보와는 격이 다른 무대...
저저번주에는 기다리는 시간 동안 조금 지루해서 이지애 아나운서가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그랬었는데
요번에는 대기 시간도 좀 후끈하게 달아올랐던거 같아요.
본 무대
톡식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아... 톡식의 팬이 된 것이 바로 이 노래 때문이었는데요. 테이프로 들었다면 테이프가 늘어졌을만큼 들은;; 몇주간 컴퓨터에서 하루 종일 나오고 MP3로 녹음해서 운동할 때도 귀에 꼽고 다니고;;
양주에서 '장비 고장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라는 말을 듣고 언젠가 꼭 풀버전으로 들어보고 싶던 노래였어요.
준비 시간에 초반에 나오는 기타+드럼의 '쾅 쾅 쾅 콰라!' 하는 그것을 연주하길래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할 줄이야...
빠돌이라고 불러도 할말 없을 정도로 따라불렀음..ㅠ_ㅠ
다만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좀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톡식이 2인조로서 2가지의 악기가 아닌 다양한 악기를 쓰는 것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거의 모든 노래가 [기타+드럼 하다가 건반 한번, 이펙터 한번 다시 기타+드럼 끝] 이런 식의 구성을 가지는 거 같아서...
가끔은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된거지만) 양주처럼 기타+드럼으로 끝나는 무대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이건 중간의 기타 솔로가 너무 좋아서 두번 듣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_-;;;
그리고 마무리도 "허!" 하면서 끝나는 양주 쪽이 훨씬 깔끔하고 좋았었는데...
뭐 전체적인 사운드는 결승전 쪽이 좋으니 둘을 믹스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ㅠㅠ
물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앞에 쓴 것 처럼 들을 때는 미친듯이 즐겼습니다 ㅋㅋㅋ
톡식 - 잠시라도 그대
4강전에서 톡식의 무대는 많은 사람들에게 혹평을 받았죠. 기대에 못미친다고...
개인적으로 4강전 이상 편곡한 다른 곡 이하라고 봅니다.
즐거운 노래였지만 여기가 한계치는 아니라는 느낌. 이런 무대만 보였었으면 즐기긴 하겠지만 팬은 되지 못했을 느낌.
결성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밴드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톡식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산울림) + 잠시라도 그대 (자작곡)
음원 사이트에는 라이브와 별도로 녹음된 음원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방송 시간상 편곡하여 시간을 줄였던 곡... (톡식의 쇼크)
라이브에서 춤까지 췄기 때문인지 좀 힘들어 보였던 곡;;; (S1의 댄싱퀸)
이런 곡들은 음원 사이트에서 확실히 다른 맛을 주고 있으니 들어보세요.
네이버, 다음, 멜론 등의 음원 사이트에서 검색해보세요. :)
그런데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가 없음...ㅠㅠ
2번째 방청이었습니다.
늦게 입장했는데 참가자+코치진의 콜라보가 사전 녹화 중이었었음.
다행스럽게도(?) 재 녹화를 해서 풀로 감상할 수 있었네요.
위탄이나 슈스케에서 보던 그야말로 시간 떼우기용 콜라보와는 격이 다른 무대...
저저번주에는 기다리는 시간 동안 조금 지루해서 이지애 아나운서가 재밌는 얘기도 해주고 그랬었는데
요번에는 대기 시간도 좀 후끈하게 달아올랐던거 같아요.
본 무대
톡식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아... 톡식의 팬이 된 것이 바로 이 노래 때문이었는데요. 테이프로 들었다면 테이프가 늘어졌을만큼 들은;; 몇주간 컴퓨터에서 하루 종일 나오고 MP3로 녹음해서 운동할 때도 귀에 꼽고 다니고;;
양주에서 '장비 고장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라는 말을 듣고 언젠가 꼭 풀버전으로 들어보고 싶던 노래였어요.
준비 시간에 초반에 나오는 기타+드럼의 '쾅 쾅 쾅 콰라!' 하는 그것을 연주하길래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할 줄이야...
빠돌이라고 불러도 할말 없을 정도로 따라불렀음..ㅠ_ㅠ
다만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좀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톡식이 2인조로서 2가지의 악기가 아닌 다양한 악기를 쓰는 것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거의 모든 노래가 [기타+드럼 하다가 건반 한번, 이펙터 한번 다시 기타+드럼 끝] 이런 식의 구성을 가지는 거 같아서...
가끔은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된거지만) 양주처럼 기타+드럼으로 끝나는 무대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이건 중간의 기타 솔로가 너무 좋아서 두번 듣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_-;;;
그리고 마무리도 "허!" 하면서 끝나는 양주 쪽이 훨씬 깔끔하고 좋았었는데...
뭐 전체적인 사운드는 결승전 쪽이 좋으니 둘을 믹스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ㅠㅠ
물론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앞에 쓴 것 처럼 들을 때는 미친듯이 즐겼습니다 ㅋㅋㅋ
톡식 - 잠시라도 그대
4강전에서 톡식의 무대는 많은 사람들에게 혹평을 받았죠. 기대에 못미친다고...
개인적으로 4강전 이상 편곡한 다른 곡 이하라고 봅니다.
즐거운 노래였지만 여기가 한계치는 아니라는 느낌. 이런 무대만 보였었으면 즐기긴 하겠지만 팬은 되지 못했을 느낌.
결성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밴드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톡식 -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산울림) + 잠시라도 그대 (자작곡)



덧글
편곡한 것 들어보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으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