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6일
극장에서 뮤직 비디오를 본적이 있나요
얼마전에 이효리에 관한 포스팅을 보다가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한 뮤직 비디오'라는 글을 봤다.
(이게 무슨 노래였는지는 까먹었다 ㄱ-;)
고1~고2때니까...
지금으로부터 1X년전....(쉣-_-)
동인천 역 앞에 있는 어느 곳은 뮤직 비디오'만' 상영하는 극장이 있었음
아니...이미 극장이라 부르기엔 무리가 있으려나...
입장료는 음료한잔과 더불어 3000원(전혀 확실하지 않음-_-)...정도 했었던거 같은데
시설은 90년대 중반의 동시상영급의 극장시설로 전면에는 뮤직 비디오가 흘러나오며
뮤직 비디오와 뮤직 비디오 사이에는 DJ....라고 해야할까. 아니 뮤직 비디오니까 VJ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 분이 가수의 소개와 음악 소개.그리고 잘잘한 이야기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어떻게 보면 M.net등의 음악 프로그램의 포멧을 미리 본 것일지도 -0-;)
보고싶은 뮤직비디오가 있다면 종이 쪼가리에 써서 신청을 해서 틀어주는 시스템이었고 아마 주인장의 추천 메뉴도 골라서 틀어 줬을 것 '같다' (기억이 안난다 -_-;;;;;;;;;;;;;)
쥐가 나온다는 소문도 돌았었고. 한동안 가지 않다가 고3땐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곤가...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망했다더라.
상호가 순수 우리말이었던 것 같은 기억도 있는데 역시나 확실하지 않고.
아무래도 왕성하게 다닌게 아니라 어쩌다 한번씩 들린지라 확실하지 않은 기억이 너무나 많다.
그곳에서 본 뮤직 비디오 중에서 제일 기억나는 것은 스파이스 걸스의 이름모를 뮤직 비디오와(뭔가 엄청 화려했던 것으로 기억)
X저팬의 그 유명한 엔드레스 레인. ...다른게 아니고 '노랜 좋은데 왜 저리 폼을 잡지.. 촌시러워 보여 -_-;;;'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음;;;
참 간편하게 집에서 인터넷 두들겨서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무지큰 화면으로 VJ의 맨트를 곁들여서 감상하던 그 곳도 참 괜찮았던 것 같네요.
지금 그런 곳이 있으면 한번쯤 찾아갈지도...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한 뮤직 비디오'라는 글을 봤다.
(이게 무슨 노래였는지는 까먹었다 ㄱ-;)
고1~고2때니까...
지금으로부터 1X년전....(쉣-_-)
동인천 역 앞에 있는 어느 곳은 뮤직 비디오'만' 상영하는 극장이 있었음
아니...이미 극장이라 부르기엔 무리가 있으려나...
입장료는 음료한잔과 더불어 3000원(전혀 확실하지 않음-_-)...정도 했었던거 같은데
시설은 90년대 중반의 동시상영급의 극장시설로 전면에는 뮤직 비디오가 흘러나오며
뮤직 비디오와 뮤직 비디오 사이에는 DJ....라고 해야할까. 아니 뮤직 비디오니까 VJ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 분이 가수의 소개와 음악 소개.그리고 잘잘한 이야기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어떻게 보면 M.net등의 음악 프로그램의 포멧을 미리 본 것일지도 -0-;)
보고싶은 뮤직비디오가 있다면 종이 쪼가리에 써서 신청을 해서 틀어주는 시스템이었고 아마 주인장의 추천 메뉴도 골라서 틀어 줬을 것 '같다' (기억이 안난다 -_-;;;;;;;;;;;;;)
쥐가 나온다는 소문도 돌았었고. 한동안 가지 않다가 고3땐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곤가...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망했다더라.
상호가 순수 우리말이었던 것 같은 기억도 있는데 역시나 확실하지 않고.
아무래도 왕성하게 다닌게 아니라 어쩌다 한번씩 들린지라 확실하지 않은 기억이 너무나 많다.
그곳에서 본 뮤직 비디오 중에서 제일 기억나는 것은 스파이스 걸스의 이름모를 뮤직 비디오와(뭔가 엄청 화려했던 것으로 기억)
X저팬의 그 유명한 엔드레스 레인. ...다른게 아니고 '노랜 좋은데 왜 저리 폼을 잡지.. 촌시러워 보여 -_-;;;'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음;;;
참 간편하게 집에서 인터넷 두들겨서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무지큰 화면으로 VJ의 맨트를 곁들여서 감상하던 그 곳도 참 괜찮았던 것 같네요.
지금 그런 곳이 있으면 한번쯤 찾아갈지도...
# by | 2008/03/26 05:5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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