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삽질-_-;;;;

적자만 반복하고 있는 제게

어느 친절하신 분이 크리미 카드를 바닥에 툭. 내려주시더군요




오오 크리미

....근데 악세라고는 나일로즈 밖에 없는데

시장에 클립이 없는 상태.



나일로즈에 박기는 아까워서 드플을 잡으러 갔습니다.


1탐 X

2탐 X

..그리고 문제의 3탐째


까먹고 파리를 안가져왔지 뭐에요



근데 창을 보니까 나일로즈랑 크리미 클립이....


'뭐 아까워도 이거 박아서 잡으러 가야겠다'



....텔레포트 나일로즈 완성



....모로코 6시에서 다시 6시로.. 옛 호드밭에 들어가는 순간



"어 나 드플을 왜 잡는거지?"

하고 생각이 시작되고

...1초만에 모든 것이 떠오르고




'이 개병-_-.......'이라 자신에게 외쳐줬지요-_-





.....문제는



그리하여 잡은 드플이 악세사리를 줬다는거




















이런 #$^#$&$%*$@&!@#*%&$%&*@$^%@#$^$%&*




by 돌쇠 | 2007/08/23 04:17 | 라그나로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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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rethren at 2007/08/23 13:24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나의랄프 at 2007/08/31 16:45
헐 라그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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