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0일
단란주점 갔다왔음..
꿈에서 -_-......
단란주점을 한번도 못가본 나의 허접한 상상속에서
단란주점은 무려 아메리칸 아이돌의 그것처럼 한쪽에
빈자리 여 빈자리 여 빈자리 여 빈자리 여
이렇게 있고 난 빈자리로 -_-
그리고 반대쪽은 무대 -_-....
거기서 애들 나와서 막 춤추고 -_-
우린 구경하고 -_-;;
점수 같은걸 준 기억은 없고 -_-;;
다시 생각해보니 누구도 단란주점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그런데 여자의 그 끈적거림은 뭐였지 ..
뭔가 분위기가 한창 끈적해 질때 친구 한놈이 집에 가야 한다면서 데려다 달라고 -_-;;
(처음에 없었는데 갑자기 등장했음)
데려다 주는 중 길을 잃어서 40분을 헤맴.
구미(거기가 구미였나봄-_-;;)로 가는 택시를 타면서 명함에 있는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거니까
해산하고 있다고 오지 말라고 -_-;
이러면서 잠에서 깼음
ps.개꿈인듯
ps.여자 이뻤는데 -_-
ps.꿈을 한달에 한번 꿀까 말까인데 대체 저 꿈은-_-..
단란주점을 한번도 못가본 나의 허접한 상상속에서
단란주점은 무려 아메리칸 아이돌의 그것처럼 한쪽에
빈자리 여 빈자리 여 빈자리 여 빈자리 여
이렇게 있고 난 빈자리로 -_-
그리고 반대쪽은 무대 -_-....
거기서 애들 나와서 막 춤추고 -_-
우린 구경하고 -_-;;
점수 같은걸 준 기억은 없고 -_-;;
다시 생각해보니 누구도 단란주점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그런데 여자의 그 끈적거림은 뭐였지 ..
뭔가 분위기가 한창 끈적해 질때 친구 한놈이 집에 가야 한다면서 데려다 달라고 -_-;;
(처음에 없었는데 갑자기 등장했음)
데려다 주는 중 길을 잃어서 40분을 헤맴.
구미(거기가 구미였나봄-_-;;)로 가는 택시를 타면서 명함에 있는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거니까
해산하고 있다고 오지 말라고 -_-;
이러면서 잠에서 깼음
ps.개꿈인듯
ps.여자 이뻤는데 -_-
ps.꿈을 한달에 한번 꿀까 말까인데 대체 저 꿈은-_-..
# by | 2007/04/20 18:35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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