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6일
스트리트 파이터 III 3RD

사실 스파3라는 게임은 99년도 경에 학교 앞에 있는 오락실에 퍼스트가 있었는데
아무도 안하고 캐릭터도 그다지 마음에 안드는데다..
무엇보다 킹오파에 돌아있던 때라(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다지 끌리지 않았었다..
'블로킹'이란 시스템이 매력 있을 것 같긴 했는데
뭐 대전 상대가 있어야 블로킹을 하던 말던;;;
그리고 군대를 갔다와서 노량진 정인 근처에 있던 게임장에서 서드를 처음 발견했는데
오호.. 이것 참 재밌지 않은가 -_-
나중에 친구랑 둘이 살 때 캡콤쪽에서 몸담고 있는 녀석 한명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허구헌날 밤새도록 즐겼음;
실력은
개 허접-_-;
상대가 없어서 심심합니다..
캡콤쪽 사람은 너무 잘하고
그게 아니면 블로킹의 ㅂ자도 모르는 초보고 -_-
저 같은 초보티를 막 벗어난 사람은 쥐쥐쥐;
그 유명한 우메하라;
예전에 실사 패러디 한 것을 퍼온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못 찾겠음;;;
# by | 2007/04/16 04:36 | 음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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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고 싶은데 역시나 할 사람 없음. 내 주위엔 블로킹도 모르는 초보도 없던데 ㅜ_ㅡ
근데 난 제로 시리즈가 더 하고 싶음
이건 뭐 게임도 보기 힘드니..
후..집에 오락기 두대 들여놓을까 =-=
우얄꼬//그쵸.. 블로킹 하나로 게임성이 와방..
찐님//ㅋㅋ 이수오셈 -0-
저랑 한겜?[.....]
처음에(중3때인가;;) 저거 나왔을 때 아무도 안해서 열심히 컴까면서 블로킹 연습했던 기억이.. ㅋㅋㅋ
이수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