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III 3RD



사실 스파3라는 게임은 99년도 경에 학교 앞에 있는 오락실에 퍼스트가 있었는데

아무도 안하고 캐릭터도 그다지 마음에 안드는데다..

무엇보다 킹오파에 돌아있던 때라(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다지 끌리지 않았었다..

'블로킹'이란 시스템이 매력 있을 것 같긴 했는데

뭐 대전 상대가 있어야 블로킹을 하던 말던;;;


그리고 군대를 갔다와서 노량진 정인 근처에 있던 게임장에서 서드를 처음 발견했는데

오호.. 이것 참 재밌지 않은가 -_-


나중에 친구랑 둘이 살 때 캡콤쪽에서 몸담고 있는 녀석 한명이랑 다른 친구들이랑

허구헌날 밤새도록 즐겼음;


실력은


개 허접-_-;


상대가 없어서 심심합니다..

캡콤쪽 사람은 너무 잘하고

그게 아니면 블로킹의 ㅂ자도 모르는 초보고 -_-


저 같은 초보티를 막 벗어난 사람은 쥐쥐쥐;






>


그 유명한 우메하라;

예전에 실사 패러디 한 것을 퍼온 것 같은데 어디 있는지 못 찾겠음;;;






타이틀.

랩을 해서 충격적이었다 -_-!!





서드의 히로인이자 3대 강캐중 하나-_-

춘리..

앉아중발-초필은 여자들도 잘 쓰더라 -_-;;




또 하나의 강캐.. 윤

근데 난 양도 어렵더라 ㅠ_ㅠ

사실 얘 상대하는 것보다 춘리 상대하는게 10배 편한듯;




레미. 쓰는 사람 못 봤음 ㄱ-



더들리. 앉아강발인지 강손인지.. 타이밍 쉣;;



별로 올릴 생각 없었는데 위에 강캐들 다 나와서 -_-;;

알렉스 & 켄

사실 서드에서 켄 밖에 쓸 줄 모름 -ㅅ-;;


('게임'카테고리로 가야겠지만 음악 들을라고 올리는 거라 음악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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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돌쇠 | 2007/04/16 04:36 | 음악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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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7/04/16 04:39
딴거 다 필요없고 우리에겐 완소 류와 켄의 아도겐,워류겐,아따따뚜겐만 있으면 됨...
Commented by 우얄꼬 at 2007/04/16 12:58
블로킹 덕에 스파2식의 파동 - 승룡 플레이는 씨알도 안 먹힌다는..
Commented by NeoJinn at 2007/04/16 14:24
나도 스파 하고 싶어요
3 하고 싶은데 역시나 할 사람 없음. 내 주위엔 블로킹도 모르는 초보도 없던데 ㅜ_ㅡ

근데 난 제로 시리즈가 더 하고 싶음
이건 뭐 게임도 보기 힘드니..

후..집에 오락기 두대 들여놓을까 =-=
Commented by 돌쇠 at 2007/04/16 19:27
안경소녀교단//3으로 들어오면서 그것만으로는 벌어먹기 힘들어졌죠 ;ㅁ;

우얄꼬//그쵸.. 블로킹 하나로 게임성이 와방..

찐님//ㅋㅋ 이수오셈 -0-
Commented by Brethren at 2007/04/19 22:34
후..

저랑 한겜?[.....]

처음에(중3때인가;;) 저거 나왔을 때 아무도 안해서 열심히 컴까면서 블로킹 연습했던 기억이.. ㅋㅋㅋ
Commented by 돌쇠 at 2007/04/20 00:07
으떠케 한겜?

이수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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