めくれたオレンジ - TOKYO SKA PARADISE ORCHESTRA




이건 신나는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여 -_-




くたびれた服すかした顔で

엉망인 옷을 입고 으시대는 얼굴로
仲間を連れて夜を明かす

친구들을 데리고 밤을 지새운다



答えが欲しい訳じゃないのに

대답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探すふりしてとぼけていた

찾는 시늉을 하며 얼버무리고 있다.



こぼれた約束さえも

흩어져버린 약속조차도
信じた俺いつまでだって待つよ

지키는 나는 언제고 기다릴꺼야



揺さぶる”声”がすれても

흘들리는 말들이 스쳐가도
何度も確かめて

몇번이고 확인을 해 가면서



呼び出された日落ち着かないと

불려 나가게 되어 초조해 질 때면
肩を震わせじっとしてた

어깨를 떨어가며 가만히 있었어



次に逢う時必ず聞くよ

다음 만날때는 꼭 듣곤하지
帰る時だけ笑顔だった

돌아갈 때만 웃고 있었다고.






流れる光見てた打ち明けられた夜

흐르는 빛을 보며 솔직해 질 수 있었던 밤
言葉が通りすぎていく

말을 나누게되자
瞬きも出来ない

깜빡임조차 할 수 없었지





はじけた夜をつめこんでまわりだす星の上で

시끄러운 밤을 돌고있는 별 위로 쳐 넣어버려
傷付いた石蹴り上げて弾き出す奇跡のために

상처난 돌을 차 올려버려, 기적을 위해 연주를 시작해







上げるスピードに巻き込んでいく

스피드를 올리니 뭉개져 버리고 있어
スリル楽しく両手上げて

스릴을 즐기며 양손을 올려


狂いきれない自由な日々も

미쳐있지 않은 자유의 나날도
研ぎ澄まされた孤独だから

잘 다듬어진 고독일 뿐이니까



めくれて見えた優しさと目を伏せた弱さのため

들춰보인 상냥함과 눈을 숙인 약함을 위해서
遊び切れずに傷ついて笑い出す朝のために

끝없이 놀며 상처입은 채 웃어버릴 아침을 위해


Bring back your loneliness
and stand up! fight again!


Drive your soul forever
burn out your lazy days


Break out your loneness
and throw your orange pee!


Don't be scared!
come on!

by 돌쇠 | 2007/03/09 11:53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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