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 美しき夕暮れ



해석하자면..

아름다운 석양..내지 아름다운 황혼.. 정도로 된다는데

어쨌든 느낌이 와서 올림  -0-


노다메는 만화책으로 먼저 접하고 엄청 재밌게 봤기 때문에

드라마 인기가 좋아도 '실망하기 싫어서' 안보다가 너무 극찬들을 해서 보게 된 케이스..


소감은..



최고.........    ㅠㅠb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듯 나 역시 클래식과는 담을 쌓고 사는 편이라 (...아니라고?)

만화책을 볼땐 음악에 대한 느낌이 전혀 안왔는데 (그냥 잘한다.. 하면 잘하나 보다.. 누구 음악인갑다.. 정도-_-;)

음악과 함께하는 드라마라니.. 오우 굿.


게다가 만화에 있는 캐릭터 들을 잘 살리면서도 너무 유치하지 않게 만드는 연출들은 굿 벨런스

음악도 좋고 개그도 좋고 노다메도 좋고~♡


국내편 11화로 끝나고 절대 나올리...없는 2시즌이 기대가 되는 -_-

그런 드라마 였다 -_-;



...사실 다 본지 2주 정도 지나서 가물가물 한다 -_-;;;;



완소 노다메

..다른 사람들은 완소 우에노 쥬리.. 막 이러는데

난 그저 극 중의 노다메만 -0- 우에노 쥬리의 실제 생활이야 알게 뭐야 -_-;



그러고보니 드라마 본 후 만화책은 다시 안찾게 됨;

by 돌쇠 | 2007/02/24 00:36 | 음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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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ullokei at 2007/02/24 07:36
노다메 드라마 잘 만들었지요. 각색도 잘하고.
전 타마키 히로시(퍽
Commented by 돌쇠 at 2007/02/25 05:34
진짜 재밌게 봤어요
요즘은 결혼 못하는 남자 한편씩 보는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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