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9일
쓰러지는 하루 - 벗 헤드


전에 걸어뒀던 음악이 넘어가서 새로...
벗 헤드라는 그룹은 참으로 기대를 안하면서 그냥 우연히-_-; 사게된 엘범인데
의외로 타이틀 곡을 제외한 곡들이 좋아서 CDP에서 오랜동안 돌아간 기억이 있는 엘범이다.
랩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음악만은 래퍼한답시고 엘범 준비하던(결국 사장인지 누군지 돈들고 날라서 무산됐지만-_-;) 내 동생도
'와 이거 MR 좋다'고 하면서 막 들어볼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다.
의외로 타이틀 곡을 제외한 곡들이 좋아서 CDP에서 오랜동안 돌아간 기억이 있는 엘범이다.
랩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음악만은 래퍼한답시고 엘범 준비하던(결국 사장인지 누군지 돈들고 날라서 무산됐지만-_-;) 내 동생도
'와 이거 MR 좋다'고 하면서 막 들어볼 정도로 분위기가 좋았다.
2번째 곡은 양동근의 아카사카Love라는 곡인데
양동근 엘범 프로듀서가 이제이라는.. 벗 헤드 출신이라 적절하게 넣은 것 같다.
군대에서 양동근의 엘범을 듣던중 어디서 많이 듣던 음악이 흘러 나와서 깜짝 놀랐었다.
(당시 양동근은 논스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고 우리 군바리 들도 매일마다 애청을 했었는데
엔딩에 양동근 노래가 나와서 꽤 놀랐었다 (게다가 노래도 괜찮았다)
(당시 양동근은 논스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고 우리 군바리 들도 매일마다 애청을 했었는데
엔딩에 양동근 노래가 나와서 꽤 놀랐었다 (게다가 노래도 괜찮았다)
양동근 엘범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다.. 흥얼흥얼 지 멋대로 하는 것 같은 랩도 맘에 들고)
# by | 2007/02/09 01:50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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